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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0건)
내 마음의 산
구름과 대화하는신선도(神仙圖) 능선영암의 상징영암 들 한가운데 서서내 마음 농심으로 돌아가아스라이 펼쳐진 호남벌을 둘러보면영산 월출산이...
김광욱 영암문인협회원  |  2017-07-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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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출 산에서
나뭇 가지 휘감은차거운 바람이옷 섶을 파고 듭니다어느새 여름을 밀어내고 말입니다꽃 보다 고은 단풍이월출산 골짜기를 수 놓았군요낭낭 십팔...
영암신문  |  2017-06-2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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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면 찬가
내 고향 금정면은 감나무 산골국사봉 머루 대래 손길 머물고활성산 풍차 경주 넋을 잃다가오봉산 신령님게 소원을 빌어대봉감 주렁주렁 붉은 ...
영암신문  |  2017-06-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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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장에 개나리 봇짐
개나리 봇짐 등에 멘 김삿갓 반겨 주는 주막집 아련한 여인 찾아 죽장 짚기 얼마 였든가 탁주 한 사발 부어놓고 사랑을 주고 받으며 세상...
영암신문  |  2017-06-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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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촛불 혁명
활활 타오르는 뜨거운 함성민주 세상 꿈꾸는 힘찬 진격그 원동력은 미래를 위한시민혁명의 줄기찬 진수이리라 권력과 국가를 사유해 버린 저들...
영암신문  |  2017-03-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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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겨울낙원
갈대숲 순천만은철새들의 낙원이다광활한 갯벌드넓은 갈대밭 춘 겨울 피하고자찾아온 철새청둥오리에갈매기 저어새흙두루미까지 갈대숲 새새에망둥어...
영암신문  |  2017-03-3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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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
자연의 계절은봄보다 가을이 아름답고태양은뜰 때보다 질 때가 아름답다. 인생의 계절은보람이 주렁주렁 열린행복이 주렁주렁 열린가을이 최고로...
영암신문  |  2017-03-0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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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자리
산 좋고 물 좋은 곳 좌청용 우백호형상마다 동물의 모습 떠 올리는우리 조상들 묘 자리 잘 쓰면며느리가 잘 들어와윗사람 잘...
영암신문  |  2017-03-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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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매 장
언덕배기 하얀 눈 밭에썰매가 줄을 이어 쏜살친다 비닐포대가 요술 담요인양손으로 재끼며 당기며바람을 가르며 뚫으며 내리 친다 야!, 비켜...
영암신문  |  2017-02-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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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블루스
구름을 따라가다 보면신령스런 월출산이 있고산과 강의 신비로운 조화 속살아 숨쉬는영산강변의 수양버들이 있다 사랑채 비스듬한 초가지붕 위박...
영암신문  |  2017-01-1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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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축하시>달빛 머무는 고향의 꿈
​ ​가슴 가득 타오르는 깃발 ​그리운 어머니의 얼굴​월출산 봉우리에 ​정(釘)으...
영암신문  |  2016-12-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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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시>새해 북소리 둥둥둥
신용기(시종출생, 광주시인협회 홍보이사, 지산문학 부회장 하늘이여, 땅이여, 월출이여!찬란히 떠오르는 희망이여!새날의 꿈 영암의 빛으로...
영암신문  |  2016-12-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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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시>이국에서 고향의 봄을 노래하다
복사꽃 한복 무늬 정갈한 손길로 제단에다소곳이 바쳐 올린 고려차엔고향 하늘 맴도는데 왕인 마을 앳된 초등학생들맑디맑은 목청에서 '나의 ...
영암신문  |  2016-12-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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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꽃
싱그러운 아름다움모란의 요염한 자태5월은 삶의 기쁨그것은 첫 사랑!순수와 열정의 맨 몸뚱이회오리는 내 오랜 친구. 함께 흠뻑 취해도 좋...
영암신문  |  2016-09-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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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예찬
열매를 주렁주렁 매단감나무, 밤나무, 사과나무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산은아름다운 가을 풍광누구나시인이 되고소년․소녀가 되는낭만...
영암신문  |  2016-09-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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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고대 마한시대 한 눈에’
영암지역에 펼쳐졌던 고대 마한문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중·고교용 교재가 출간됐다.영암군과 전일엔컬스, 빛고을 역사교사 모임, 전...
김진혁  |  2016-08-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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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다면
사촌이 땅을 사면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영암신문  |  2016-08-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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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청룡, 영암
영암은 살아있는 청룡이다삼호읍 용당은 청룡의 머리요그곳 중공업은 청룡의 입이라월출산은 힘찬 동력의 요람이요금정면 오대산 풍차는 푸른바람...
영암신문  |  2016-08-1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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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 대 중
큰 별이 떨어졌던 안타까운 2009년가슴 아프고 잔혹했던 7년 세월 우리들 목을 놓고 쓸쓸히 울었답니다 불의와 타협할 줄 모르셨던 정의...
영암신문  |  2016-08-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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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나무
쇠기둥에 의지하고월인당 이팝나무 할머니 새벽을 여신다벼락을 이겨낸 한 조각 몸피로 이끼치마 입으시고사백오십 살 젖샘에 출렁 두레박 내려아득한 기슭으로 물 길어 올려쌀 안치는 소리 영암 모정마을정월 대보름 풍물소리 받...
영암신문  |  2016-05-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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