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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건)
갱년기
그녀는 지금 리모델링 중이다소음과 미세먼지를앙금처럼 가라앉힌다누가 그녀를 쥐락펴락하는가습도 짙은 장마철만큼변덕스런 몸억류하는 모든 것이...
신 영 애  |  2017-11-0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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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집
고향은 싱그러운 숲의 향연과산새들 합창 울려 퍼지는 낙원황혼의 파도 위 떠있던갈매기와 꿈을 키우던 추억달콤하게 각색되어진 채로앨범의 갈...
신용기  |  2017-10-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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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영암
부처를 찾아방방곡곡 얼마나 헤매였던가구도의 길 끝자락에 찾아온내고향 영암월출산 줄기 따라 십리바위 계곡‘다솔정사’라는 명패를 걸고부처님...
금원  |  2017-10-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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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 깨대기 친구
언제 적 동무인가무슨 셈을 해밑 터진 바지에검정 고무신희로애락 품앗이된장국 냄새아무리 씻어봤자깨대기 친구뒤틀린 심술보꿀 잠 깨워새까만 ...
김오준  |  2012-01-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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