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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49건)
우리집 안전지킴이, 주택용 소방시설을 갖추자
우리들은 평소 화재에 대해 얼마만큼의 경각심과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 안전지식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까? 안전은 조금의 관심과 상식만 가...
배충렬  |  2018-09-2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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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이젠 다함께 나서야 할 때
최근 학교폭력 실태를 보면 고등학교에서 중학교를 거쳐 초등학교까지 점점 저연령화되어 가고 있으며, 폭행·사이버 괴롭힘·금품갈취·강제 심...
박인배  |  2018-09-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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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영웅 허봉익 육군대위를 기리며
무더운 여름이었다. 몇 십 년 만의 무더위라는 타이틀을 당당하게 달고 모두를 힘들게 했던 그 여름이 어느새 지나가고 있다. 무더위에 대...
박수지  |  2018-08-3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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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세 마리 키우며 사는 늘그막 삶
늦게나마 소를 키우니 이렇게 삶이 편할 수가 없다.니르바나(Nirbana), 열반(涅槃)이 이런 것일까. 지상 낙원이 따로 없다. 저승...
이기홍  |  2018-08-3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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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큰바위얼굴에 대한 청원서
우리고장 발전에 온 정성을 다하시는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영암방문의 해와 월출산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을 맞이하여 영암관광의 도약을 위해 여러모로 계획을 세우고 힘써주시니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다름이 ...
문갑주 / 이동하  |  2018-08-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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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하고 살기 좋은 영암을 위하여
내 고향 영암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몇 자 적고자 한다.먼저, 독자 여러분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이 글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더...
박기주  |  2018-08-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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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기억하며
그토록 기다렸던 장마가 짧게 끝나고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이다.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휴가철이 다가오는 직장인들은 더...
박수지  |  2018-07-2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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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공공의 적, 불법촬영 범죄
이제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다.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지인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여름철 피서 ...
박상진 영암경찰서장  |  2018-07-2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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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위얼굴과 대한민국 청소년
2009년 1월 31일, 월출산국립공원의 중심에 있는 구정봉(九井峯) 전체가 웅대한 큰바위얼굴로 나타났다. 고려사 지리지에 수록된 월출...
강성재  |  2018-07-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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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로 만난 김종필 전 총리
‘땡그랑 땡그랑’ 한 손에 든 풍경이 울렸다. 이어서 ‘봄날은 간다’라는 구슬픈 노래가 고요한 아침의 정적을 깼다.2018년 6월 27...
윤재홍  |  2018-07-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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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배 민갑룡
우리 사회에서 이제는 더 이상 ‘개천에서 용이 날 수는 없다’고들 합니다. 자신의 재능만으로 극복하기에는 우리 사회가 보이지 않는 여러 가지 제약과 장벽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제가 어렸을 적부터 옆 마을의...
영암신문  |  2018-06-2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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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편지 올림니다
저는 전라남도 영암에서 2남1녀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장남인 제가 장애인으로 태어나 부모님께서는 항상 제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아버님이 수로를 만드시는 일을 하셔서 경제적인 걱정은 하지 않고 살게 되었고 화목한...
영암신문  |  2018-06-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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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와 함께 하는 2018 영암방문의 해
주민들 손으로 지역의 일꾼들을 뽑는 6·13 지방선거가 끝남에 따라 오는 7월 민선 제7기 지방자치 출범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우리...
김만태  |  2018-06-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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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미래, 해원(解怨)
기원전 490년 제나라의 경공이 죽고 임금이 어린데다 대신들이 권력을 탐하여 나라의 기반이 취약하다는 소식을 듣고 오 부차는 제나라를 ...
박영동  |  2018-06-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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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소방설비 투자, 최대한의 인명피해 예방한다
가족 분화와 연령층의 고령화는 노인 요양시설의 증가로 나타나고 있다.대부분의 요양시설은 소방 관서에서 멀고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많아...
김기석  |  2018-06-0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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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늘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광복 73년 분단 73년 역사를 망각하는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국민과 함께하는 선열들의 피와 땀과 눈물어린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신대제  |  2018-06-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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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초 43회의 황혼여행
우리나라 서남쪽 남단, 달이 예쁘게 뜬다는 그래서 월출산이란 이름을 가진 명산 중의 명산을 동쪽에 병풍으로 삼고 그 서쪽에 자리 잡고 ...
박현수  |  2018-05-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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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아프리카 추장’의 추억
“따르릉 따르릉”, 우리집 안방 전화 벨소리가 문 밖까지 울렸다. 꿀 같은 여름휴가를 마치고 집에 들어서자마자 전화벨 소리가 요란했다....
윤재홍  |  2018-05-1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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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역사 벤치마킹을 다녀와서
지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기타규슈, 후쿠오카 등을 마한축제 위원 27명, 영암군청 직원3명을 포함 30...
김점수 시민기자=시종  |  2018-05-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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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스승, 나의 어머니
관계에서 진정성과 공감능력을 바탕으로 처음 시작했던 초심을 잃지 말라고 나에게 일깨워 준 스승이 바로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날 것 그...
김정호 변호사  |  2018-05-0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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