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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04건)
정유년 한 해를 보내며
2017년 한 해는 유난히도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고 생각된다.온 국민의 촛불시위는 전 세계를 놀라게 했고 국정농단 역시 세계적으로 수...
김점수  |  2017-12-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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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하고 고마운, 고향마을 이웃집 후배
책을 정리하다 편지 한 장을 발견했다. 내 고향 회의촌 이웃에 살았던 하상기 후배의 편지였다. 후배는 혼자서 말없이 성실하게 노력하는 ...
김명원  |  2017-12-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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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일생
11월 중순이던 13일, 낙엽마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에 못다 한 사연을 남긴 나뭇잎 몇 개 88세의 일기로 세상을 마감하신 저의 ...
안형영  |  2017-12-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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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인들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이성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면서 한 평생을 살아간다. 그런데 나는 여성 편력이 여간 복잡하지 않았다. 고등학교...
신중재  |  2017-12-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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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삼 껍질로 만든 종이를 찾아서”
현의송 선생님과의 인연삼껍질로 만든 종이를 아는가. 식물인 삼(麻)를 원료로 만든 종이이다.오래 전, 종이를 조사해 보던 때, 어쩌다 ...
고토(後藤)  |  2017-12-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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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버지 따라 선산에 가고 친구 따라 강남에 간다. 이제껏 살아온 날 대부분은 친구 아니면, 친구 같은 형들과 친구 같은 아우들을 좋아하...
박영동  |  2017-12-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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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의 지역금융
조선업 부진 등 지역의 경기가 침체되고, 직장을 잃은 사람들, 장사가 안된다고 하소연하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을 위한 다양한 ...
이세용  |  2017-11-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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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가 바라보는 고향 생각
필자의 나이가 벌써 80대 중반이 되어 인생 황혼기에 접어들어 오랜 서울 생활을 하다 보니 그리운 고향 영암 생각이 뇌리에 떠나지 않는...
조희량  |  2017-11-2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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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는 기(氣)의 고장 영암을 기대하며
우리가 사는 영암군을 기(氣)의 고장이라고 한다. 2020년을 목표로 수립된 영암군 종합발전계획에서도 활기찬 영암, 정기 어린 영암, ...
이세용  |  2017-11-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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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
60년대 말 한해(旱害)로 인해 2년 동안 농사를 짓지 못했다. 전국 각지의 농민들은 하늘을 원망하면서 기우제를 지냈으나 땡볕만이 대지...
신 중 재  |  2017-11-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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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영암을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인정 넘치는 氣의 고장, 영암을 만들었으면 하는 나의 소망입니다.우리 인간의 삶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
전 학 균  |  2017-11-0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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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단상
요즈음 로컬푸드가 회자되고 있다. 우리말이 적당한 말이 없으면 외래어라도 쓰는 것은 당연하다. 문화의 흐름이 외국에서 들어오면서 외래어...
현의송  |  2017-10-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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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의 명절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하여 지구촌 전체가 때 아닌 몸살을 앓았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는 상상을 초월한 허리케인이 두 차례나 상륙하여 ...
박영동  |  2017-10-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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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의 조율시이
우리 집은 5대 종가이기에 제사가 많다. 어린 시절에는 이 날을 목이 빠지게 기다렸다. 평소 못 먹어본 쌀밥과 과일, 떡을 먹을 수 있...
신중재  |  2017-09-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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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의 밥그릇
요즈음 가계부채가 너무도 늘어나 이자부담으로 서민들의 생활고가 빠듯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아파트 1채가 한 해에 수천, 수억씩 오르...
박영동  |  2017-09-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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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는 남의 일이 아니다”
고리 탑탑한 이야기 같지만, 세태가 어떻게 변하더라도 ‘孝行이 百行의 근본’ 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생각한다. 보잘 것 없는 까마귀도 자...
조동현  |  2017-09-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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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씨앗
6.25 사변은 우리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삼촌이 국민보도연맹에 가입해 활동했다는 죄목으로 피어보지도 못한 나이에 무참히 살해당...
신중재  |  2017-09-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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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광주에는 언론이 없었다
지난 8월 한 달은 어느 해보다 무더운 여름이었다. 영화 한 편이 이 무더위 속에 우리들의 지난 과거의 아픈 충격을 뒤돌아보게 했다. ...
윤재홍  |  2017-09-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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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사 가는 길
달은 차면서 기울고 기울면 다시 차게 마련이다. 사람의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 뒤에는 생각지도 않았던 재회의 기쁨이 있다. ...
박영동  |  2017-08-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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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준 예방주사
아들이 방학 동안에 주로 초등학교 돌봄 교실, 유치원, 급식소 수리하는 학교에 도시락을 제조해 납품하는 사업을 한다. 공공기관은 조건이...
신중재  |  2017-08-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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