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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이사람
칠순에 이룬 어린 시절의 꿈 ‘서예’
■ 서예가 두암 한봉희씨
대한민국 비림서예대전 종합대상 영예
두암 한봉희(74·미암면 두억리) 서예작가가 2018년 5월 16일 열린 제19회 대한민국 비림(碑林)서예대전에서 ‘精神一到何事不成’ 작품으로 종합대상을 수상해 화제다.미암농협(현 서영암농협) 조합장을 지낸 바 있는 그는 2015년 39회 한국문화 미술대전에서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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