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열린마당
꽃 한송이 한송이에 주인의 정성이 가득
영암화원 (영암읍 서남리)
예쁜 화환 신속배달로 고객 서비스

   
 
좋은 일이 있거나 슬픈 일이 있어도 우리는 항상 꽃과 함께 한다. 마음을 담아 선물하는 꽃은 그 어떤 선물보다 값어치가 크다.
 
관내 영암읍 서남리에 위치한 영암화원은 1992년부터 이경아(52) 대표가 운영해오고 있는 곳이다.
 
이 대표는 지부장급 꽃꽂이사범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꽃꽂이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꽃꽂이 자격증은 초급, 중급, 고급, 사범으로 나눠지고 사범 이상부터 자격증으로 분류된다.
 
영암화원의 인기상품은 꽃바구니다. 이 곳의 꽃바구니는 20년 경력의 이 대표가 광주, 목포 등지에서 매일 들여오는 싱싱한 꽃들로 직접 꽃꽂이를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꽃바구니의 가격은 5만원~1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영암화원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제품은 역시 화환종류다. 결혼식이나 취임식 등 축하하는 자리의 화환은 거베라같은 화려한 꽃 위주로 장식을 하고 근조화환은 국화, 백합같은 화이트계열의 꽃으로 장식을 한다.

이 대표는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함께 만족할 수 있도록 최대한 좋은 제품으로 꽃 한송이 한송이 정성을 다해 만든다.
 
그밖에 각종 화분도 구매가능하다. 봄철이면 황사 때문에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공기정화 식물부터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난화분 등 다양한 화분이 준비되어 있다.
 
금전수, 벤자민 등은 실내에 두면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해 봄철이나 여름철 가장 많이 판매된다. 가격은 5만원~15만원대까지 마련돼 있다.
 
선물용 난화분은 1주일에 2번정도 광주나 목포 등지에서 이 대표가 직접 돌아보며 양질의 제품들로 골라서 구매해온다. 가격은 5만원~20만원까지 다양하다.
 
   
 
5만원이상 주문시 배달이 가능하고 전국꽃배달서비스도 가입돼 있다. 주문 및 문의전화는 473-8885번으로 하면 된다.
 
이 대표는 "어려서 꽃을 좋아해서 돈보다는 꽃을 받는 사람이 기분좋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며 "주문하시면 항상 예쁘게 만들어 친절하고 신속하게 배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오기안 기자  giani@naver.com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기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