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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희망’ 성탄 트리

12월 8일 영암읍 공설운동장 입구와 삼호읍 영산호 입구에서 영암군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군민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성탄트리는 내년 1월 10일까지 소망의 불빛을 밝힌다. 전동평 군수는 “군민 모두의 따뜻한 마음으로 밝게 점등된 성탄트리가 행복과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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