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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영암지부, 돼지고기 600㎏ 전달

대한한돈협회 영암지부(지부장 임성주)는 11월 18일 돼지고기 600㎏(2㎏포장 300박스, 540만원 상당)를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영암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삼행)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삼행 센터장을 비롯해 임성주 지부장과 임원, 영암군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기부된 돼지고기는 영암군 기초푸드뱅크에서 결식아동, 독거노인, 저소득 주민 등 3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성주 지부장은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국민 먹거리인 돼지고기를 최고의 품질로 만들어 군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삼행 센터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축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한한돈협회 영암지부는 양돈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양돈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돈육 나눔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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