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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평한씨, 올해도 설 앞두고 쌀 전달시종면새마을협의회도 선행

시종 월롱정미소 윤평한 대표가 올해도 설을 앞두고 지난 1월 30일 백미 10㎏ 53가마를 시종면지역사회협의체에 전달했다.

윤씨는 새해를 맞아 시종면의 독거노인, 저소득 및 차상위계층 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윤씨는 주기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미소 운영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기부함으로써 함께 어울려 사는 작은 바람을 실천하고 있다.

또 시종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숭록)도 조손가정 10곳에 백미 20㎏ 10가마를 직접 전달하고, 매년 정초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라면을 기부하는 등 어르신들께 간식을 제공하며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 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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