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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농가에 무료 드론방제 ‘훈훈’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 영암지부(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전남협회 영암지부(지부장 최철. 이하 영암지부)는 지난 6일 장애인 농가에 드론방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영암지부는 지난해 첫 날인 군서면과 덕진면 거주 지체장애인 농가 등에 드론방제를 실시한데 이어 올해에는 김형식 농가를 비롯한 5농가에서 1차로 군서면 23㎡(7천여평), 2차로 신북면 23㎡(7천여평)에 대한 방제 봉사를 펼친 것.

최철 지부장은 “올해는 장애인 농가의 신청을 받아 더 많은 장애우가 혜택을 봤다”면서 “지원을 받은 농가들도 장애인으로써는 힘든 방제작업을 대신해줘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는 장애인 문화예술에 관한 국내 및 국제간의 교류를 주도하며 각종 장애인문화사업을 조성해 장애인 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1987년 창립해 25년간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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