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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영암군향우회 26대 윤명열 회장 취임정기총회 600여명 참석 ‘성황’
  • 김윤범 시민기자=광주
  • 승인 2018.07.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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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영암군향우회 제68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 행사가 지난 6월 29일(금) 오후 6시30분 광주광역시 서구 제이아트웨딩컨벤션에서 600여 향우 및 각급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 서삼석 국회의원, 박희서 전 무등일보 사장, 전동평 군수, 박영배 의장을 비롯한 지방선거 당선자와 영암군 실과소장, 역대 회장단 및 고문, 서울·목포·순천 향우회장단이 자리를 빛냈다.
조성희 회장은 이임사에서 “재임기간 즐겁고 행복한 일도 많았으며 아쉬움도 남고 여러모로 어려움과 우여곡절도 많았다”면서 “어려운 와중에도 가장 보람 있었던 기억은 향우님 모두가 더욱 단합하여 단결심이 매우 강해졌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제26대 윤명열 신임회장은 “선배님들이 이루어 놓으신 여러 업적과 전통을 유지 발전시키고 향우회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열정과 성의를 다하겠다”면서 “읍면단위 향우회의 활성화, 타 지역 향우회와 상호협조, 골프·산악·바둑동호회 및 체육대회를 통한 단합, 그리고 고향발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학산면 광산마을 출신인 윤 회장은 ㈜다우종합건설, 두바이 호텔, 아우라호텔, 마드리드호텔을 경영하는 사업가로 이날 2천500만원의 성금을 내놓았다.  
또 이현범 군(첨단고2) 등 향우자녀 8명은 이날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광주=김윤범 시민기자

김윤범 시민기자=광주  64982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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