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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농협 김주영 조합장 '신지식인' 선정2018년 제도개선 혁신분야

금정농협 김주영 조합장이 제도개선 혁신분야 2018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한국 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하는 ‘신지식인’은 창조적 적용성, 방법의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미래발전 가능성 등에 대한 각계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농업, 중소기업, 벤처, 특허, 교육, 공무원 등 20개 분야에서 신지식인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김 조합장은 2010년 취임 당시 경제사업 133억원 규모의 실적을 2017년말 308억까지 신장시킴으로서 경제사업 위주의 실질적인 농협상을 정립하고 2013년 이후 지속 하락하는 대봉감 가격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기 시작하면서 대봉감을 이용한 가공사업과 6차산업인 체험학습을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산림청공모사업으로 대봉감 조청 가공공장 건립과 대봉감 말랭이 생산기술 교육을 조합원에게 실시해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했으며 e-마트와 판매계약을 성사시켜 판로개척에 기여함으로써 작지만 강한 농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외에 친환경 찰벼단지 육성, 무인헬기 무상방제, 원로조합원 가스안전기 설치, 소외계층 반찬봉사, 조합원 무료건강 검진 등 사회공헌과 지식나눔, 재능기부, 나눔실천으로 신지식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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