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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 상습 쓰레기지역 소공원 조성쾌적한 환경, 방문객 칭찬일색

‘2018영암방문의 해’와 전남도민체전을 앞두고 영암읍이 읍 주요 시가지를 비롯한 전 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암읍은 최근 시가지 가로화분 58개소, 공한지 12개소에 7만8천588본의 팬지 등 다양한 화초를 심어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특히 잡초와 무단 투기된 쓰레기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던 영암읍 관문 주변 진입로에 소공원을 조성하고 주변에 방치된 석재를 이용, 자연석을 쌓고 소나무 등 조경수와 계절 꽃을 심어 사계절 꽃 피는 공원으로 조성해 향우와 방문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암읍은 이에 앞서 연초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마을단위 설명회를 시작으로 전 읍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마을단위는 자율적으로 주민들이 환경정비에 나서는 한편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에 대해서는 읍사무소가 중심이 되어 장기 방치쓰레기 12개소에 9톤을 처리했다.

임용기 영암읍장은 “앞으로도 시가지 공한지 계절 꽃 식재와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사철나무 식재 등 차폐식수를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조성을 통해 ‘영암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관광객 등 내방객 편의제공은 물론 다시 찾고 싶은 영암을 만들어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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