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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쓰레기 투기지역 꽃밭 ‘재탄생’‘클린영암’ 주민들 ‘호응’
  • 류춘근 시민기자=신북
  • 승인 2018.04.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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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은 군에서 추진하는 ‘클린영암’ 만들기의 일환으로 생활터 주변, 야산, 공터 등에 불법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꽃밭으로 새 단장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북면은 불법ㆍ방치 쓰레기 일제수거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전수조사를 실시, 상습투기지역 10여 개소에 대해 지난 3월부터 30여톤을 수거했다.

또 자체 처리가 어려운 4개소에 대해서는 군에 대형트럭과 집게차를 협조받아 처리했고 그외 지역은 면청소차, 환경미화요원, 기관사회단체, 노인일자리 사업 인력을 연계 추진했다.

특히 상습 불법투기 장소 중 일부지역에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봄꽃을 심어 꽃밭으로 새 단장했다.

신북면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쓰레기 배출방법과 불법투기ㆍ소각시 과태료 부과 홍보 및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에 CCTV를 설치, 쓰레기 종량제 정착과 주민이 살기 좋은 아름다운 지역으로 가꾸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춘근 시민기자=신북  rcg09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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