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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도의원, 5ㆍ18 지방 공휴일 지정 촉구전국화, 세계화의 계기 마련해야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은 3월 17일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40주년을 맞은 5ㆍ18 민주화운동기념일을 지방 공휴일로 지정해 광주전남 시도민이 함께 기념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80년 5월 광주는 전남도청과 전남도민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고 전남 곳곳의 도민들이 함께 싸워 일궈낸 위대한 공동체 정신의 산물이다”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광주전남 시도민과 국민들이 함께하여 지난 1997년 5ㆍ18민주화운동 법정기념일을 제정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이어 “전남도의회와 광주시의회가 함께 5월 18일을 지방 공휴일로 추진하고, 도민이 함께 기념하고 참여할 방안을 강구하여 광주시와 함께 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협의해 줄 것”을 전남도에 촉구했다.

우승희 의원은 “광주전남 시도민이 함께하여 5ㆍ18이 광주의 것이라는 관행적 시각을 극복하고, 세계의 5ㆍ18, 미래의 5ㆍ18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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