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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축협 농가주부모임 일일찻집 열어백혈병 아동 돕기 1천303만원 전달

영암축협 농가주부모임(회장 남정숙)은 12월 29일 축협 회의실에서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백혈병과 투병 중인 덕진초등학교 학생을 돕기 위해 영암축협과 농가주부모임이 공동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수익금 1천303만원 전액을 환자 가족에게 전달했다.

영암축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4월에도 왕인문화축제 행사 기간 동안에 이동식당을 운영하여 300만원을 군민장학금으로 기탁한데 이어 관내 11개 읍·면에 소고기, 돼지고기를 전달했고 장애인 행사에도 참여하여  전남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맹종 조합장은 “영암축협 농가주부모임이 불우이웃돕기 행사·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축협의 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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