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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서, 올해 아동안전지킴이 24명 위촉이달 2일부터 순찰활동

영암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후 2시 경찰서 3층 월출마루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생활안전교통과장, 각 지구대·파출소장, 아동안전지킴이 등 총 35명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지역아동안전협의체 구성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놀이터, 공원 등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활동을 하고, 아동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퇴직 경찰관이나 아동 안전에 관심이 많은 만 55~75세 노인을 대상으로 선발해 올해는 남성 20명, 여성 4명 등 총 24명이 위촉됐다.

위촉된 아동안전지킴이는 관내 36개 초·중·고등학교 개학 일정에 맞추어 이달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활동한다.

또 지역 내 지구대(파출소)에 총 24명이 배치돼 관내 16개 초등학교 주변 및 취약지를 중심으로 아동안전 보호인력으로 활동을 하게 된다.

박상진 영암경찰서장은 “아동안전지킴이를 초등학교 주변 및 아동․여성 대상 범죄 빈발지역에 중점 배치하는 등 적극 활용하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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