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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군수, 대한민국 행복지수평가 대상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 전국 최고 ‘행복도시’

전동평 군수가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지난 30일 국회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57개 평가 지표 중 복지·교육·환경·안전 분야와 군민 삶의 만족도 조사에서 타 지자체에 비해 높은 점수로 나타나 전국에서 최고 행복한 도시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의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는 주민행복 향상을 위한 관련 정책수립과 정책의 효과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행복지수’ 측정방법을 경제, 환경 및 사회 문화적 측면과 행복과 삶의 질, 웰빙 등 국민생활에 관련 깊은 요소들을 ‘국민행복’ 관련 지표로 도출해 과학적·객관적·신뢰도가 높은 평가척도를 만들었다.

특히, 객관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사)한국기업평가원 임득수 원장을 평가지표개발을 위한 책임기관 ‘지방자치 행복지수평가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산·학·연’의 주요 인사들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지난해 11월부터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높은 지표체계, 평가체계 및 평가모형에 대한 연구개발을 거쳐 진행됐으며, 지난 6월 국회에서 평가위원단 공청회 및 평가단 워크숍 등을 거쳐 본격적인 지방자치단체 평가에 착수하여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표별로 평가한 후 지난 27일 최종 대상 지자체를 발표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 박형록 사무총장은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 평가’는 정부의 합동평가와 달리, 정부 위임사무와 자치사무에 대한 주민행복 및 삶의 질 측면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전동평 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한국에서 최고 행복한 도시로 선정돼 가슴이 벅차다”고 말하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행복한 고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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