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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미 도의원, 정의당 전남도당위원장 당선

정의당 전남도당은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6기 지도부 선출 선거를 통해 이보라미(정의당, 영암2) 전라남도 도의원이 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영암군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석원 현 영암군위원장이 연임됐다.

이 위원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당원들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을 통해 제도화되는 과정을 통해 당원을 주체로 세우겠다”며 “민생 현안을 적극 풀어나가 그 힘으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보라미 도의원은 명절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3곳을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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