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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1금고 NH영암군지부 재선정제2금고 광주은행 영암지점

영암군은 내년부터 4년간 군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 NH농협은행 영암군지부, 제2금고 광주은행 영암지점을 각각 재선정했다.

영암군 총예산 중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는 제1금고인 NH농협은행 영암군지부가 담당하고, 광주은행 영암지점이 제2금고로서 기금 2개와 특별회계 일부를 관리하게 된다.

양 은행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영암군 금고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영암군은 당초 금고 약정기간을 3년에서 4년으로 연장했다.

군은 9월 23일 변호사, 교수, 회계사, 세무사 등 9명의 심의위원 중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2월 31일자로 만료되는 군 금고를 선정했다.

지난 9월 16일까지 공개경쟁 신청을 받아 NH농협은행 영암군지부와 광주은행 영암지점 2곳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군은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군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실적 및 군과의 협력사업계획 등을 평가해 배점이 높은 순위에 따라 제1, 2금고를 결정했다.      

박성희 기자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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