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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

영암군은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이 이어져 9월 한 달간 4천300만원 상당의 이불과 마스크,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품 기탁업체는 광전PC(이정덕) 이불 100채, 칸라이팅(곽광호) 장학금 1천만원, 건영크린텍(김혜진· 김범택) 마스크 1만8천매 등이다.

영암군은 이 물품들을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3천423명에게 지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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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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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 2020-10-23 12: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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