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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희망, 미래를 선도하는 언론
김성애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영암신문 창간 19주년을 영암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민의 권익증진에 앞장서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며,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함을 사시(社是)로 2001년 창간한 이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우리 지역의 건전한 여론을 형성해온 영암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영암신문은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창구로써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군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우리 영암교육지원청은 ‘함께 만들어가는 영암교육 행복시대’를 비전으로 영암교육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영암교육의 발전방안을 찾고,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영암신문도 영암교육의 동반자로서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데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영암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지역의 희망과 미래를 선도하는 지역언론으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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