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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경찰청장 첫 고향 방문영암경찰서 치안현장 방문격려

민갑룡 경찰청장이 6월 3~4일 이틀간 영암경찰서와 삼호지구대를 방문하여 관내 치안 상황을 살폈다.

민 청장은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관내 치안 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또 수사지원팀 경위 이경훈, 삼호지구대 순경 최형석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신북출신 민갑룡 경찰청장은 2018년 7월 경찰청장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고향을 방문, 일선 경찰서의 치안 상황을 살폈다.

민 청장은 김대중 정부 이후 17년 만에 첫 호남출신 경찰청장에 임명됐으며, 부임이후 청와대가 추진 중인 검·경 수사권 조정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민 청장은 신북면 갈곡리 치릿마을에서 태어나 신북서 초·중·고등학교를 거쳐 경찰대학을 졸업한 전형적인 영암 토박이로 지금도 어머니 정복희(93)씨가 고향에 거주하고 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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