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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농쓰레기 수거

새마을지도자 금정면협의회(회장 고재남)는 지난 5월 19일 협의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활동을 펼쳤다.

이날 영농폐기물 수거는 맑고 깨끗한 우리 고장 가꾸기 일환으로 농경지에 버려져 미관을 해치는 폐비닐 및 농약 용기 등 약 3톤을 수거했다.

또 수거 과정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과 일반 폐기물로 각각 분리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인 폐비닐과 농약병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재활용 처리했다.

고재남 협의회장은 “영농폐기물을 그대로 매립하거나 소각할 경우 대기 및 토양 등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매년 집중 수거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쾌적한 자연경관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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