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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월출산 명사 탐방로 사전답사주요 노선 확인, 관광계획 모색

영암군의회(의장 조정기) 의원들은 4월 27일 월출산 명사 탐방로 주요 노선을 답사했다.

월출산 명사 탐방로는 명사(名士)들이 월출산을 오른 길이라는 뜻으로 기찬랜드에서 마애여래좌상, 용암사지, 구정봉, 천황봉을 잇는 신규 탐방노선이다.

이날 사전답사는 관광개발에 필요한 행정절차와 파급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탐방로 답사에 나섰다.

조정기 의장은 “우리 고장의 문화관광 사업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월출산의 빼어난 자연을 이용하여 관광개발에 힘쓴다면 자연스럽게 관광객도 모여들 것으로 생각되며 군의회 또한 컨텐츠 발굴과 홍보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기 의장은 지난 3월 월출산 관광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군비 일부 또는 전부를 국립공원에 위탁·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발의한 바 있으며 영암군과 월출산국립공원은 약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1년까지 탐방로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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