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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학교현장서 답을 찾다영암교육청, 유·초·중 방문 논의

영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유·초·중 30개교를 모두 방문, 학교현장에서 교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성애 교육장과 직원들은 각 학교를 일일이 방문하여 긴급돌봄, 학생 가정학습 및 생활교육 지원방안, 방역물품 비축, 비상연락망 구축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응방안 마련에 대해 학교 교직원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관내 학교 중 온라인 가정학습, 긴급돌봄, 특수교육 대상학생 돌봄 우수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대응 방안을 강구했다.

영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2일부터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PC방, 노래방, 학원 등을 순회하며 생활지도를 해오고 있다.

이번 학교현장 방문도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학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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