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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조사료 생산기반 다진다군, 파종 등 실태조사 등 교육

영암군은 3월 16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군과 조사료경영체 합동으로 읍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GPS장비를 통해 동계작물 파종 필지에 대해 파종여부 및 생육상황 등 조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군은 이에 따라 13일 군 및 읍면 담당자, 군 조사료경영체협의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지 조사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영암군은 지난해 기준 동계작물 4천56ha, 하계작물 766ha의 조사료 재배면적을 확보하여 고품질 조사료를 해마다 생산, 관내 축산농가에 공급하여 생산비를 낮추는 등 농가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조사료 실태조사 시스템 사용방법 및 조사 요령과 전산으로 시스템 사용방법을 배우고, 작물 파종현장에서 장비와 시스템을 실제 사용해보는 실습을 통해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육상황 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투명하고 적절한 제조 운송비를 지급해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대응한 사료 자급률 향상 및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전국 최고의 조사료 생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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