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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도로명주소 안내도 제작 배부마을단위 주요 시설물 표시

영암군은 도로명주소의 생활화와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2월 20일부터 관내 414개 마을에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제작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한 마을단위 도로명주소 안내도(841mm×1189mm)는 도로명과 세대별 건물번호, 마을회관 등 주요 시설물을 쉽게 볼 수 있도록 1대800 축척으로 표시해 제작했다.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등과 연계된 142종의 행정시스템과 건축물대장, 가족관계 등록부, 법인등기부등본 등 43종의 무인 민원시스템을 포함한 총 903종류의 공적장부와 관련된 모든 민원업무가 도로명주소를 기준으로 발급되고 있다. 도로명주소는 지난 2014년부터 법정주소로 사용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도로명주소가 조기에 실생활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더불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확충 및 정비로 군민들에게 맞춤형 도로명주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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