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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성실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2명 출사표21일 청소년수련관서 임시총회서 선출
장창선·서중석 맞대결

영암성실새마을금고는 현 김영수 이사장의 3선 연임 제한에 따라 2월 21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새 이사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연다.

영암성실새마을금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2일 마감한 이사장 후보로 장창선 전 전무와 서중석 전 영암축협 감사 등 2명이 등록을 마쳤다.

또 부이사장 선거에는 김정환 전 부이사장과 이계진 월출산플라워 대표가 등록을 마쳐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이사장 후보인 장창선 전 전무는 영암성실새마을금고에서 32년 동안 근무해오다 이번 이사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퇴임한 전무 출신으로 영암고와 동아보건대를 졸업했다. 영암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영암지역네트워크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중석 후보는 목포 영흥고와 목포공업전문대를 졸업했다. 영암농협 감사와 영암축협 감사를 역임하고 현재 사단법인 시각장애인 영암지회 후원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영암성실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나설 대의원은 모두 197명이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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