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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 다문화가정 지붕개량 사업 추진아름회도 씽크대 교체 등 도와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갑수, 민간공동위원장 유혜숙)는 2월 19일 연합모금 특화사업으로 다문화가정 이모(53)씨의 오래되고 낡은 주택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했다.

이씨의 주택은 그동안 지붕이 노후화돼 누수로 인한 곰팡이와 천장 처짐으로 위험하고 위생상태도 불량한 상태에 놓여있었으나 주택수리는 엄두를 못내다 이번에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도움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얻게 됐다.

또한 지붕개량을 마치면 아름회(아름다운 마음 봉사회)와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회비로 낡은 씽크대 교체와 도배까지 지원해 줄 예정이다.

조갑수·유혜숙 공동위원장은 “생활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희망을 전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 연합모금사업으로 도배, 차양 시공, 샷시 교체, 지붕개량 등 복지사각지대 7세대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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