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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 새마을지도자 라면 40박스 기탁

삼호읍 새마을지도자 남·녀연합회(회장 김영산, 백옥란)는 12월 30일 삼호읍사무소에 ‘사랑의 행복나눔’ 일환으로 라면 40박스(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온 연합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이번 나눔행사를 가졌다.

기탁된 물품은 읍사무소를 통해 각  마을 경로당과 소외된 가정에 전달됐다.
삼호읍 새마을지도자 연합회는 자연마을 및 아파트단지 등 37개 마을로 구성돼 다양한 행사에 앞장서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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