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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다문화가정 화합축제 열려

제8회 다문화가정 화합축제가 12월 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다문화가족 및 지역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영암다문화가정협의회(대표 이동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덕진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강진 효정 다문화팀의 일본춤 공연이 이어졌으며 한국생활에 안정된 정착을 보여준 다문화가정 자녀와 결혼이주여성의 생활수기를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각 사회단체장이 모범 다문화가정 1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2부 행사에서는 다문화가족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장기자랑을 펼쳐지며 화합축제를 펼쳤다.

전동평 군수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인 조기정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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