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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한농연 ‘우수 국감의원’ 선정‘2019희망한국 국민대상’ 등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이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 선정, ‘2019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한농연은 올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업·농촌에 관한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농정 현안에 대해 책임 있는 질의와 개선을 요구한 국회의원을 선정, 12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6 세미나실에서 시상했다.

서 의원은 12월 4일 광주광역시 라비앙 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1회 복지TV호남방송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정치분야 농업발전 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서 의원은 이에 앞서 지난 11월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희망한국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정치부문 국민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을 주최한 희망한국 국민대상위원회와 주관한 시사매거진(발행인 김길수)은 2019년 올 한해 정치, 공공, 사회, 문화예술, 체육, 교육, 경제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온 인물을 선정해 시상했다.

서 의원은 “국회의원 본연의 책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불망(初心不忘)의 자세로 사회적 약자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며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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