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교육ㆍ청소년
마을어른과 청소년을 잇다삼호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어울림마당 성황

삼호읍청소년문화의집은 2019년 전라남도교육지원청 공모사업인 청소년어울림마당 ‘마을어른과 청소년을 잇다’ 행사를 지난 6월 26일에 진행했다.

이번 어울림마당은 마을어른과 학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참여 다양한 체험부스체 험과 먹거리마당, 마을과 어른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기획에서부터 행사준비까지 참여했다.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 아래 마을 이장단, LH아파트 노인회, 에어로빅, 어른난타, 기찬이기순이공연과 청소년댄스, 랩, 마술, 밴드, 난타등 마을의 어른과 청소년이 지역자원과 결합해 상생하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마을축제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이 됐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공모사업으로 지역주민과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을 제공하기 위해 페이스페인팅, 타투 부스, 풍선아트, 달콤약국 부스, 네일아트, 거울만들기 부스, 다문화 부스, 다육이 심기, 케리커쳐 부스, 전사컵 만들기, 무화과 부스, 농구, 포켓볼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먹거리마당, 체험마당,  공연등으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무화과 부스를 운영하여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특산품을 무화과에 대한 인식을 높였으며,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높였고, 함께 참여한 마을어른과 학부모와 청소년들은 즐겁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삼호읍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주체적인 문화활동 및 참여활동을 제공하기 위하여 북카페, 밴드연습실, 방과후 교실, 체육활동실등의 청소년수련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청소년들이 학과 공부와 문화체험,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년 3회의 어울림마당을 운영하고  지역주민 참여도를 높이고 있으며 12월에 예정인 어울림마당에서는 청소년의 다양한 페스티벌로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