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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용소방대 화합 한마당 잔치실내체육관서 500여 대원 한 자리

영암군의용소방대(김광영·안형영 연합회장)는 지난 11월 5일 실내체육관에서 500여 대원이 함께하는 화합 한마당을 펼쳤다.

전동평 군수, 조정기 군의장, 우승희·이보라미 도의원, 유나종 군의회 부의장, 박찬종·강찬원·노영미·박영배·고천수·김기천 군의원, 박주익 소방서장,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안형영 여성 연합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1부행사는 개회식과 함께 행운권 추첨과 의용소방대 기술경연, 2부행사는 식후에 장기자랑을 실시했다.

김광영 남성 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내 고장 발전과 안녕을 지키기 위해 우리 대원들과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동평 군수는 축사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소방가족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군민 안전을 위해 더욱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 시상에선 최혁운(군서면 전담대)·위광숙(학산면 여성대) 대원이 행정안전부 장관, 남현두(영암읍 남대)·최규윤(군서면 전담대) 대원이 전남도시상, 김경호(도포면 의용소방대) 대장이 소방청장, 문금희(영암읍대)·이순남(덕진면대)·강종순(시종면대)·손현이(군서면대)·정인철(학산면대)·한숙자(서호면대)·김현복(미암면대)·박춘석(전문대) 대원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박성희 기자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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