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ㆍ경제 농업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 종합평가회고품질 쌀 재배기술 등

영암군은 9월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단지 대표 및 이장단, 선도농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작물 전반에 걸친 성과와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2019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는 올해 벼농사 작황 및 품종특성, 주요 병해충 발생상황 등 종합적인 평가와 농업기술원 벼시험 연구포장, 국립종자원 전남지원 포장 현장평가를 통해 최근 농가의 관심 사항인 신육성 벼 품종에 대해 비교하면서 고품질 쌀 재배기술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여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쌀 소식재배 기술시범 사업, 콩 친환경 재배기술 시범사업 등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비교 평가하여 우수사례를 발굴 발전시키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연이은 태풍으로 쓰러짐, 수발아, 변색미 등이 다수 발생하여 수확량 감소와 미질 저하가 우려된다”며 “쓰러진 포장 중 수확이 가능한 벼는 조기 수확하여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