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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복구 농촌일손 돕기 ‘구슬땀’영암소방서·농촌공사 등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는 9월 10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신북면 행정리 배 농가를 찾아 피해복구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영암지사 직원 25명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태풍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찾아 낙과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등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또 영암소방서도 태풍 ‘링링’으로 인해 꺾어진 나무와 슬레이트 지붕 잔해물, 각종 판자 조각들을 정리하는 등 태풍 사후 조치 예방 활동에 나섰다.

영암소방서 삼호119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폭죽, 쥐불놀이 등에 의한 화재 및 각종 사고를 미리 방지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하고자 10일 삼호읍버스터미널에서 삼호읍 남녀 의소대 등 50여명과 함께 화재예방 안전 캠페인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안전수칙 지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사찰, 문화재 인근지역 화기취급 사항을 중점 확인하고, 소방차량을 이용한 화재예방 홍보도 실시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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