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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올래 나눔장터’ 23일 열려군민 기증물품 판매 등 다양한 행사

사회적협동조합 영암지역네트워크(이사장 박준재)는 오는 9월 23일 오후 4시부터 군청 앞 주차장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영암올래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영암올래 나눔장터’는 가족청소년 나눔장터, 군민 기증물품 나눔장터, 청년몰 플리마켓,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가족청소년 나눔장터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옷, 신발, 장난감, 책, 가전제품 등 가정에서 나눠 쓸 생활물품을 가져와 스스로 가격을 정하고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민 기증물품 나눔장터는 주민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판매수익금은 사회적으로 필요한 곳에 기부될 예정이다.

청년몰 플리마켓은 영암청년 창업점포의 체험활동과 DIY물품 판매가 이루어진다. 영암 사회적경제 플리마켓은 로컬푸드 등 영암의 사회적경제 조직에서 생산된 물품을 판매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영암의 취미 동호회와 학생주민이 참여하는 문화공연도 진행된다. 난타, 통기타, 색소폰, 하모니카, 오케스트라, 에어로빅, DJ 음악다방 등이 예정돼 있다. 공연무대는 참가자들의 재능기부로 펼쳐진다.

박준재 이사장은 “군민이 참여하는 물품 나눔장터를 통해 나눔과 배려, 공유의 가치를 지역에 확산시키고, 문화예술 재능기부로 문화가 있는 영암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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