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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면 자율방재단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환경개선 등에도 앞장서
  • 김영민 시민기자=도포
  • 승인 2019.09.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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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조기복)은 지난 4일 관내 모범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찾아 100여만원의 추석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특히 학생 중 한 명은 최근 KBS에서 소개된 조손가정 손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즐겁게 생활하며 주민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 장래가 촉망받는 학생이다. 이윤숙 도포중학교장은 안타까운 사연을 방송국에 전해 사연이 채택되는데 기여했다.

또한 도포면 자율방재단은 가로수 도로변 풀베기작업을 통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정비하고, 제설작업과 소공원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영민 시민기자=도포  yasinmon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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