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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이 너무 아름다워요”서울시민 25명, 영암서 농촌체험
2박 3일간 현지농장 둘러봐

영암군은 서울특별시와 함께 미암면에 조성하는 ‘영암 서울농장’ 시범운영 프로그램 도농상생 농촌체험 행사를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열었다.

(사)영암군귀농귀촌협회 주최로 영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사)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및 농협중앙회 도농협동연수원을 통해 모인 서울시민 등 25명이 참가했다.

첫날 행사에선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후 지역 유적지를 중심으로 역사탐방을 갖고, 귀농귀촌 교육을 받았다.

둘째 날은 기찬묏길 탐방과 비오팜무화과농장(대표 정한웅)에서 무화과 수확체험을 가졌다.

셋째 날은 영암군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 현장을 살피고 웅이농장(대표 김기웅)에서 백향과 수확 체험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강만수(서울시 광진구)씨는 “영암이 이처럼 아름다운 줄 처음 알았으며, 환대해줘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향후 귀농귀촌을 준비할 경우 영암을 1순위로 두고, 주위에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지인이 있으면 영암을 추천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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