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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55명 기찬랜드서 아르바이트 활동영암군, 한 달간 안전지킴이 역할

영암군은 이달 13일부터 8월 18일까지(28일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군은 앞서 지난달 17일부터 26일까지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 관내에 거주하는 대학생 55명을 선발했다.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본격적인 근무에 앞서 12일 오전 간담회를 갖고 안전ㆍ복무ㆍ친절교육, 근로조건 및 유의사항 등 교육받았다.

군은 공직사회 경험을 통해 직무를 직접 체험하고 군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넓히며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기 위해 매년 동·하계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 달여의 짧은 기간이지만 군 행정경험을 통해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갖고 아르바이트 기간동안 학비 마련과 군정 체험의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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