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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1차 지역특화사업 2가구 선정저소득층 대상 벽지·장판 교체
  • 조중수 시민기자=학산
  • 승인 2019.06.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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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2019년 제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을 비롯하여 협의체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지역특화사업으로 1차 사업대상자 2가구를 선정, 추진키로 했다.

대상가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으로 대상자 복지욕구에 따라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학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12가구에 대해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으며, 왕인문화축제 향토음식관 운영 및 일일찻집 운영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ㆍ지원을 위한 재원마련에 나섰다.

고영호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아 모두가 행복한 같이 잘사는 학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조중수 시민기자=학산  cmh10062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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