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ㆍ스포츠 스포츠
기찬랜드 한우명품관, 16일 1+1행사 ‘화제’한국축구 결승전 진출 기념

한국 축구가 FIFA 주관 대회 사상 첫 결승 진출에 도전한 가운데 기찬랜드 한우명품관(대표 이경재)이 결승대회 날인 16일 하룻 동안 1+1이벤트 행사를 갖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찬랜드 한우명품관은 이날 결승전 진출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승패와 관계없이 1등급 한우등심을 비롯 한우양념구이(1만8천원), 돼지양념갈비(9천원) 등 3가지를 대상으로 1인분을 주문하는 손님에게 1인분을 추가해서 무료로 주는 행사를 갖는다.

기찬랜드 한우명품관은 지난 12일 새벽 폴란드 루블린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월드컵 4강전 때도 경기결과(스코어)를 맞춘 10명에게 돼지양념갈비 4인분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갖기도 했다.

한편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4강전에서 1대 0으로 에콰도르를 물리쳐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 주관대회 결승에 올라 일요일인 16일 새벽 1시에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을 치른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