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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교류단, 자매도시 中 후저우시 방문영암군-후저우시, 6년째 상호교류
영암여고 학생 15명 홈스테이 등

영암군 청소년 교류단이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자매도시 중국 절강성 후저우시를 방문하여 영암군-중국 후저우시 청소년 홈스테이 문화교류에 참여했다.

올해 6회째 실시되는 ‘청소년 홈스테이 문화교류’는 2013년 영암군과 중국 후저우시 양 도시간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교류사업으로, 매년 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교육방식 등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이어오고 있다.

자매도시 중국 후저우시의 초청으로 실시된 이번 청소년 문화교류는 영암여자고등학교 15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후저우시 신세기외국어학교 학생들과 홈스테이, 수업 참관, 주요 문화시설을 견학했다.

특히, 영암군 청소년은 중국 후저우시 학생 15명과 1대 1로 짝이 되어 각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의 문화 및 생활방식 등을 직접 체험하며 우정을 쌓는 등 중국의 문화를 깊게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여 3ㆍ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한편, 영암군은 중국 후저우시 청소년 교류단을 올해 하반기에 초청할 예정이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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