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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 영암군향우회 첫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다양한 체육행사 화합과 친목다져
종합우승 군서면, 준우승 시종면
오규철 9단, 바둑대회 다면기도
  • 김윤범 시민기자=광주
  • 승인 2019.05.3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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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 영암군향우회(회장 윤명열) 정기총회 및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5월 25일(토)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 KT&G(연초제조창)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오전 9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열린 행사에는 천정배 최경환 김경진 서삼석 등 전·현직 국회의원과 전동평 군수, 조정기 의장, 우승희 도의원, 박찬종 유나종 노영미 군의원, 신창석 김방진 재경 영암군향우회 전·현직 회장,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회장, 그리고 영암군 각 실과소장 및 읍면장, 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각 읍면 기관단체장, 재광향우회 고문단과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 대성황을 이뤘다.

올해 첫 대회로 열린 한마음대회는 각 읍면 향우회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배구, 바둑, 400계주, 발야구, 줄다리기, 윷놀이 등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향우들 간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날 대회 종합우승은 군서면, 준우승은 시종면이 각각 차지했다.

체육행사에서 바둑은 영암읍, 배구는 군서면, 400계주는 시종면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 노래자랑에서는 군서면이 배구와 함께 2관왕을 수상해 종합우승을 기쁨을 누렸다.

학산출신 오규철 9단이 지도하는 바둑대회는 총 11개 읍면이 참가해 스위스리그 총 4판으로 진행한 결과 1위 영암읍, 2위 금정면, 3위 서호면과 학산면이 차지했다.

특히 오규철 사범은 문정현 변호사 등 6명을 상대로 동시에 대국하는 다면기(多面棋)를 펼쳐 아마추어 바둑 애호가들에게 지도기(指導棋)를 베푸는 기회를 주었다.

이외에도 골프업프로치, 훌라후프굴리기, 신발던지기 등 다양한 게임이 진행됐으며, 가수 현진우와 MBC전원일기에서 인기를 모았던 탤런트 박은수 등 연예인과 함께 축하공연 및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윤범 시민기자=광주  64982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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