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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암읍민의 상에 손창옥씨 선정

영암읍민의 상에 손창옥 (주)DB종합건설 대표가 선정됐다.

영암읍 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양승만)는 지난 15일 60여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 읍민의 상에 손 대표를, 공로상에 박수한 전 영암읍 문체위 사무국장, 감사상에 정운태 전 영암읍 문체위 부위원장을 각각 선정했다.

손 대표는 영암읍 용흥리 탑동마을 출신으로 1994년 건설업에 뛰어들어 ‘신뢰’를 경영철학으로 1천억 이상의 중견기업을 성장시켰으며, 2010년 명예 영암읍장에 위촉돼 지역주민들에게 물심양면으로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박수한 공로상 수상자는 영암읍 문예·체육분야 발전 공헌으로, 정운태 감사상 수상자는 영암읍 문체위 발전은 물론 주민화합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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