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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서호면향우회 창립총회, 공식출범초대회장 노대만 씨
  • 김윤범 시민기자=광주
  • 승인 2019.04.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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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 서호면향우회가 지난 4월 3일 오후 7시 광주 매력한우 명품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윤명열 재광영암군향우회장, 양은숙 서호면장, 박성표 월출산농협 조합장, 이정관 이장단장, 유재학 번영회장, 황우경 의용소방대장, 박종식 재향군인회장 등 내빈과 향우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에 노대만(60) 향우가 선출됐다.

서호면 쌍풍리 영풍마을에서 태어난 노 회장은 장천초등학교(44회)를 나와 1978년 9급 공채로 대전 홍천세무서를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 2014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광주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쳐 서광주세무서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제일세무법인 현민지점을 개설,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노 회장은 취임사에서 서호면 향우회 발전을 위해 회원들간 친목을 도모하고 애향심을 가질 수 있도록 두가지 역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첫째, 향우회원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재능기부팀(변호사, 세무사, 전문건설인 등)을 만들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무료로 상담해주고, 둘째 회원들간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카톡, 밴드 등을 통한 소통시스템을 만들어 서로 상생하면서 살아가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무국장에 박치관, 사무국장에 노홍구, 감사에 서일환, 재무국장에 노영호, 문화체육국장에 이신우 향우 등 신임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윤범 시민기자=광주  64982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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