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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가져주민 등 26명 위촉 순찰 활동

영암경찰서는 지난 4일 오전 11시 경찰서 3층 월출마루에서 박인배 서장을 비롯, 생활안전교통과 및 각 지구대·파출소장, 아동안전지킴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지역아동안전협의체 구성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가졌다.

이날 출범한 아동안전지킴이는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놀이터, 공원 등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활동을 하고, 아동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된다.

퇴직 경찰관이나 아동안전에 관심이 많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선발하여 올해는 남성 21명, 여성 5명 등 모두 26명이 위촉됐다.

아동안전지킴이는 관내 36개 초·중·고등학교 개학 일정에 맞춰 이달 4일부터 12월 말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또한, 지구대(파출소)에 26명이 배치되어 관내 16개 초등학교 주변 및 취약지 중심의 아동안전 보호인력으로 활동을 하게 된다.

박인배 서장은 “아동안전지킴이를 초등학교 주변 및 아동, 여성 대상범죄 빈발지역에 중점 배치하는 등 적극 활용하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희 기자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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