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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회, 임시회 7일간 회기 마쳐새해 첫 임시회 군정업무 청취
문제점 파악 등 꼼꼼히 따져

영암군의회(의장 조정기)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새해 첫 의사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열고 ‘2019년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기획감사실 등 21개 실과소가 올해 추진할 370여건의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면서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잘 반영되고 있는지 꼼꼼히 체크하며, 문제점과 정책대안 제시를 통해 발전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군의회는 앞으로도 의원간담회 사전청취, 자료요구,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군정 질문답변, 주요 현장방문,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및 예산안 심의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집행부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은 대안과 합의를 통해 합리적으로 처리하는데 노력하고 집행부가 시정해야 하거나, 할 수 없는 것,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 차원의 자체적인 노력을 통해 ‘군민이 위임한 신성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조정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동안 의원들을 통해 제시된 의견이나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2019년도 군정 주요업무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돼 군민의 삶의 질과 영암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혁 기자  zzazza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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