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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천사 금정면 사랑의 쌀 기탁

지난 7일 익명의 기부천사가 금정면사무소 앞에 20kg 쌀 4포를 기탁하여 연일 매서운 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따뜻하고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독거노인에게 나눔 하세요”라는 문구를 쌀자루에 남겨 추운 겨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금정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서준 익명의 기부자의 나눔 동참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사시는 어르신에게 배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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